조카에게 84만원이라도 나눠받아야할지 고민중인 이모...

익명의놀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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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원래 혼자 갈 여행이었음

 

2. 조카가 취업전 가보고싶다고 같이 가자고 조름

 

3. 비행기값도 일부 내주고 가서 경비 다 대줌

 

4. 돌아오는 날 비행기 캔슬됨.

 

5. 이모만 대체표 구함.

 

6. 어쩔수없이 따로 비행기표 구해서 오자했는데 조카 영어 한마디도 못해서 무섭다고 거절

 

7. 결국 200만원정도 더 쓰고 같이 돌아옴

 

8. 여행사 문의하니 이모는 대체표 구했었는데 조카때문에 취소한거라 환불 불가. 조카는 84만원 환불

 

9. 얘기해줬는데 이모 돈 더 쓴 걱정 아무도 안 해줌

 

10. 환불금액 너가 다 가져갈지 나눌지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 말했는데 천만원 쓰고 개찜찜해서 하소연

 

 

딱 보니까 이모가 돈 좀 버는 사람이라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거 같은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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